[영화감상문] 일급살인

등록일 2002.11.3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Ⅰ. 들어가며
Ⅱ. 줄거리와 감상
Ⅲ. 맺으며

본문내용

뉴스나 신문을 보면 매일 살인이나 강도, 폭행 등의 사건이 보도된다. 이런 보도를 보면서 일부 사람들은 현대 우리나라 사회에 범죄가 만연하고 또 그 질적인 면에서도 흉폭해지고 있다는 점들을 우려한다. 나도 마찬가지로 이런 생각들을 하면서 범죄자들은 엄중한 처벌을 해서 다시는 그런 범죄를 저지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런 나의 생각에 정면 도전하다시피 하여 나를 돌이켜볼 수 있게 한 영화가 마크 로코 감독의 일급살인(Murder in The First)이다. <일급살인>은 간수의 살해, 죄수들의 비인간적인 취급 등으로 악명 높던 알카트래즈가 마침내 여론에 공개되었던 헨리 영에 대한 실제 사건을 다룬 영화로 당시 미국에서 죄수의 독방 수감이라는 인간의 기본적 존엄성을 침해하는 비인간적인 관행을 저지시키게 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인간으로써 도저히 견딜 수 없는 독방 안에서 산 한 인간의 처절한 몸부림. 교도소에서 인권의 보호를 위해 헌신했던 한 양심적인 변호사의 이야기를 영화로 제작하였다.
우리나라는 원칙적으로 살인을 구분하지 않지만, 미국에서는 살인을 보통 murder(중살인)와 manslaughter(경살인)으로 구분한다. murder는 범행이전에 악의를 갖고 타인을 살해하는 경우인데, 이를 다시 일급살인과 이급살인으로 구분한다. 일급살인에는 1.살인이 사전에 의도된 경우 2.방화, 강간, 강도, 유괴 등을 저지르는 동안 살인한 경우 3.독약 및 폭탄 등을 사용하여 살해한 경우 4.고문을 하여 사망한 경우가 해당되며, 일급살인에 해당하지 않는 나머지 중살인이 이급살인이다. 당연히 일급살인은 이급 살인보다 더 무겁게 처벌된다. 그렇다면 이 영화에서 과연 일급 살인을 저지른 것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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