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문화] 전등사를 다녀와서..

등록일 2002.11.3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강화도 전등사 초입(初入)까지

Ⅱ. 전등사, 그 속에 깃든 의미
1. 전등사
2. 대웅보전
3. 범종
4. 전등사 대조루(傳燈寺 對潮樓)
5. 전등사 약사전

Ⅲ. 전등사를 떠나며

본문내용

Ⅲ. 전등사를 떠나며
위에서 언급한 것 외에도 임진왜란 때 실록을 보관하던 내사고와 왜사고의 소실중 유일하게 남아있는 전주사고의 전주사고본을 강화로 옮겨 작업을 완료하고 보관하던 정족산 사고, 스님들의 도량을 갈고 닦는 수도도량 등을 돌아보고 산을 내려왔을 때 그 흡족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전등사를 답사지로 결정하고 나서 <사찰, 그 속에 깃든 의미> 라는 책을 읽었는데 책의 탑에 관한 본문 내용중에 이런 말이 나온다.「일반인의 상식으로 쉽게 이해할 수 없는 용어들인 우리 문화재의 명칭이 조상들의 얼이 담긴 문화재로부터 우리들을 멀어지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의 하나가 된다. 우리의 상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명칭을 사용하는 것이 조상의 문화유산을 전승하는 지름길이 된다.」나 역시 저자의 생각처럼 꼭 한자로 표현해야만 의미를 알수 없는 그런 용어를 제외한 것 외에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명칭으로 바꾸어 폭 넓은 층이 조상의 문화유산을 공유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해야한다는 뜻에 동참하고 싶다. 특히 우리 나라는 불교가 종교이기 전에 일상 생활로서 오랜 세월을 지나오면서 남긴 문화유산들로서의 가치가 있으며 토속신앙과의 융합도 잘 해온 오랜 전통이 빛나는 하나의 역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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