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현상] 별밤365를 읽고

등록일 2002.11.30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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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곰의 감시인 (guardian of the bear) 아크투루스는 북반구의 하늘에서 직녀와 카펠라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는 가장 밝은 별이다. 아크투루스는 큰 고유 운동을 가진 별로 그리스인들이 별의 위치를 정확하게 기록하기 시작한 이래로 1°이상이나 움직였다. 앞으로 50만 년이 지나면 아크투루스의 빛은 우리시야에서 사라질 것이다. 그 때가 되면 누가 곰을 보호할까?
먼 옛날에 천칭자리(libra)는 전갈자리(scorpius)의 한 부분이었다. 아직도 천칭자리에서 가장
밝은 두 개의 별을 북쪽 집게발(northern claw)과 남쪽 집게발(southern claw)이라고 부른다.
안타레스는 '화성의 라이벌'을 의미하는데 이 이름은 이 별의 색깔이 핏빛 붉은색인 데서 비
롯된 것이다. 이별의 또 다른 이름은 '전갈의 심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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