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딴 마을의 빈집이 되고 싶다` 독후감

등록일 2002.11.30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시를 고르는데 너무 막막했다. 고등학교 때 이후로는 특별히 시를 접해보지 못했기 때문인지 아무리 여러 종류의 시를 읽어도 좋고 나쁜 것을 구별해 내는 것조차 힘들었다. 그새 감정이 메말라 버린 건가?… 고등학교 때는 막연히 시가 하나의 문학작품으로서의 느낌이 아니라 수능에 나오는 지문이라는 개념이었기 때문에 어찌 보면 진정으로 시를 문학작품이라는 느낌으로 접해본 적은 20년 동안 한번도 없었던 것 같다. 기껏해야 남자친구에서 편지 쓰면서 좋은 시라고 적어줬던 류시화 시인이나 원태연 시인의 사랑시가 전부인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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