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스젠더가 아름답다

등록일 2002.11.29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프롤로그
2. 트렌스젠더의 의미
3. 트렌스젠더는 여자인가, 남자인가?
4. 그렇다면 수술이 아니라, 정신치료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
5. 수술을 하면 과연 여자가 될까?
6. 트렌스젠더의 결혼
7. 모든 트렌스젠더는 다 똑같은가?
8. 우리가 트렌스젠더들을 위해 할 수 있는 것들
9. 에필로그 : 예외가 있는 세상....

본문내용

"전 시작이 좀 늦었잖아요. 그러니까 더 열심히 해야죠.."
얼마전 기자의 열심히 한다는 칭찬에 하리수가 얼굴을 붉히며 대답했다. 그 대답 속에 다른 무언가가 느껴지는 것은 왜 일까? 보통 신인이라면 열심히 하겠다는 인사 정도로 끝이 나겠지만 하리수의 대답 속에는 사회가 그녀를 주목할 때 까지의 짧은 연예 생활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건 하리수가 트렌스젠더이기 때문이다.
성전환 수술을 통해 성별을 바꾼 사람들, 우리는 그들을 '트랜스젠더(trans-gender)’라고 부른다. 한 때는 어두컴컴한 게이 바에서나 만날 수 있었던,‘변태나 호모’로 불리던 이들 이반 그룹, 사회와는 결부된 곳에서 살아가고 있던 그들이 돌연 우리 사회 전면에 떠오르고 있다. 얼마전까지 대두되었던 동성연애자의 대한 논란에 비해서는 긍정적인 편이다. 하지만 사회의 벽은 트렌스젠더가 넘기에는 너무 높다. 우리 사회는 그들을 위해 어떠한 보호 조치도 법의 변화도 보이고 있지 않다. 그렇게 그들은 사회에 나온 어린아이와도 같다. 여기서!! 우린 그들에 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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