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반딧불의 묘` 감상문

등록일 2002.11.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정말 재미있게 보고 레포트 제출용으로 쓴 것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보시길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소화 28년 9월 21일 밤, 나는 죽었다." 역에서 서서히 죽어 가는 자신의 모습을 지켜보는 주인공 세이타의 영혼의 독백과 함께 영화는 그 영혼이 어린 동생의 영혼과 자신의 흔적을 훑어 나가는 형식으로 영화는 시작되었다. 한 역에 한 소년이 죽어있다.. 역원이 시체 옆에 떨어져 있는 사탕상자를 주워 흔들자 달그락하는 소리가 들린다. 그 안에 들어있는 것은 처음엔 사탕이나 구슬 따위 인줄 알았는데, 영화 속 한 달 전 세이타와 똑같이 죽어서 화장을 하고 남은 여동생 세스코의 뼈였다. 그리고 나서 이야기는 3개월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고베에 미군의 폭격기 B-29의 대공습이 있던 날, 집을 다 정리하고 먹을 식량을 땅에 묻고난 후에 여동생 세스코와 함께 밖으로 대피하는 세이타. 세이타와 세스코는 겨우 피할 수 있었으나 어머니는 방공호로 폭격을 피하던중 전신에 심한 화상을 입고 그 다음날 결국 숨을 두고 만다. 집은 불타고 어머니까지 잃은 두 남매는 먼 친척이 되는 아주머니의 집을 찾아간다. 집에 묻어둔 음식으로 얼마간은 그 집에서 지낼 수 있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그들은 밥만 축내는 등의 이유로 냉대를 받게 되고, 전쟁이 지속됨에 따라 먹을 식량이 없어지자 두 남매의 어머니의 마지막 유품임 기모노를 쌀로 바꾸어 먹게 된다. 이때 철이든 세이타는 가슴속으로 슬픔을 참으면서 어쩔 수 없이 허락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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