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학] 제3세계-필리핀

등록일 2002.11.29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수업시간에 제출했던 레폿중 가장 좋은 점수를 받은것입니다.^^;;(점수 공개하셨음 ㅡ.ㅡ+) 이 레폿은 제3세계가 피플파워로 권위주의 정권이 무너질 지는 모르나 그것이 바로 민주화로의 이행이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내기 위함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음 좋겠습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 마르코스의 독재와 마르코스 정권의 붕괴
- 아키노 정권의 출범과 정치적 민주화 조치
- 민주와 이행의 한계

Ⅲ. 결론

* 참고문헌

본문내용

2차 대전 직후 1946년 미국의 식민통치로부터 독립한 필리핀은 1972년 마르코스 대통령에 희한 계엄령이 선포되기 이전까지 아시아 국가들 중 가장 모범적인 민주국가로 평가되었다. 그러나, 1972년 자연적인 재난과 신인민군의 게릴라 활동의 증가로 인한 정치적 혼란을 빌미로 9월 계엄령을 선포한 이후 1986년 'PEOPLE POWER(민중의 힘)'에 의하여 마르코스 권력에서 물러날 때까지 필리핀은 전형적인 제3세계의 권위주의체제 유형에 속하는 정치체제가 존속하였다. 제3세계 민주화 과정은 분명히 권위주의 체제의 붕괴로부터 시작된다. 그러나, 권위주의 체제의 붕괴가 곧 민주화로 이어진다는 의미는 아니다. 즉, 민주화로 나아가길 바라는 목표가 전개되는 것이 아니라 단지, 민주화로 나아갈 수 있는 좋은 기회일 뿐이다. 오히려 더욱더 혼란에 빠질 수도 있다. 왜냐하면, 기존체제의 붕괴는 국가통치의 일시적 권력공백상태를 가져오고, 정치적, 사회적 세력의 재편을 부르기 때문이다. 특히 귄위주의 체제에 대항하여 결속하였던 다양한 시민사회의 체제도전세력들은 "공통의 투쟁대상"을 상실하게 됨에 따라, 이후의 사회, 정치적 개혁을 둘러싼 이념적 또는 전략적 차이에 따라 분열된다. 이러한 상황은 제3세계의 민주화과정을 대부분의 지도자와 국민들이 추구하는 그러한 내용으로 귀결시키지 않고, 오히려 자신들이 의도하지도 예상하지도 않았던 방향으로 나아가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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