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등소평과 중국의 미래

등록일 2002.11.29 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타고난 혁명가 ▼
▼ 문혁때 모와 대립 ▼
▼ 천안문사태 오점 ▼

21세기 중국의 경제와 위상
□ 1부 : 경제
□중국 관련 통계 (1999년 기준)
□ 2부 : 정치

본문내용

「사회주의의 원칙은 첫째가 생산발전이고 둘째가 공동치부다. 사회주의는 부의 축적 순위가 국가 인민이라는 점에서 자본주의와 다를뿐 공동부유 추구라는 점에선 다르지 않다」.
「흰 고양이든 검은 고양이든 쥐를 잘 잡으면 좋은 고양이」라는 흑묘백묘론(黑猫白猫論)으로 더욱 널리 알려진 그의 실용주의 사상이 당의 공식 지도이념으로 채택된데다 개혁파와 보수파의 갈등마저 그의 구도대로 마무리된 지난 92년 10월 제14차 당대회 폐막 다음날 鄧小平(등소평)은 흡족한 표정으로 당정치국원들을 격려했다.
「부도옹(不倒翁)」 「태상황제(太上皇帝)」 「개혁개방의 총설계사」 등의 이름으로 중국의 현대를 이끈 그가 당정(黨政)공식행사에 모습을 나타낸 것은 그때가 마지막이었다.
毛澤東(모택동) 周恩來(주은래)에 이어 중국의 영도자로 지칭되는 등소평은 앞의 두 지도자에게 부분적으로 결여됐던 혁명가적 군사전략가적 정치가적 외교가적 능력을 두루 갖춘 5척단구의 「작은 거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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