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되고 있는인공지능의 영역 및 활용영역

등록일 2002.11.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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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미래주택 : ‘당뇨환자의 요당(尿糖)치를 자동으로 체크해 의사에게 알려주는 화장실. 날씨에 맞춰 옷을 골라 주는 옷장.’일본의 마쓰시타 전기 산업이 최근 도쿄의 자사 쇼룸에서 선보인 ‘미래 주택’은 SF 영화에 나올 법한 하이테크 살림살이로 가득차 있다.
이 주택의 압권은 ‘실험실 화장실’과 인공지능 옷장. 화장실의 변기는 이용자의 오줌 성분을 분석해 요당량·프로테인(단백질)·체지방 등을 체크한 뒤 수치를 인터넷으로 의사에게 자동 전송한다. 변기의 높이는 이용자의 키에 맞춰 자동 조절된다. 이용자가 옷장에 날씨와 모임 성격 등의 기초 자료를 입력시켜주면 옷장에 설치된 컴퓨터가 알아서 마땅한 옷을 정해주고 자동으로 다려준다. 또 카메라가 달린 거울은 이용자의 머리와 피부 모양을 적외선 사진으로 찍어 기록해 둔 뒤 알맞은 헤어 스타일을 수시로 권해준다.
주방에는 전자동 풍로(스토브)가 설치돼 있다. 전자동 풍로는 프라이팬 등 조리 기구를 올리면 알아서 달군다. 하지만 조리기구 대신에 손을 올리면 달구어지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식탁에는 터치 스크린 방식의 TV 겸용 컴퓨터가 장착돼 있다. 냉장고에는 내장 카메라가 달려 있어 냉장고 상태를 이용자의 휴대전화로 전송함으로써 외부에서 우유가 떨어졌는지를 점검할 수 있다.
마쓰시타사는 오는 2005년쯤 이 미래 주택을 상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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