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신문 이대로 좋은가

등록일 2002.11.2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신문방송학 수업듣는 학생들에게 기초자료가 되리라 생각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역설적이지만 우리 신문지면에서 열독률이 높은 지면 중 하나가 경쟁매체인방송관련 면임은 주지의 사 실이다. 그래서인지 각 신문마다 방송 프로그램 안내란을 필두로 프로그램 내용 소개에서부터 출연 연 예인 기사는 물론 여러 종류의 비평기사까지 지면배정을 확대시켜가고 있는 것이 일반적 추세다. 여기 에 최근에는 미디어간 상호비평의 문이 열리면서 미디어비평 면을 따로 만들어 제시하는 움직임들이 신 문사간에 경쟁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역사적으로 우리 신문에 방송관련 기사나 비평이 실리게 된 것은 1970년대 중반부터다. 70년대 초반까 지 신문의 방송 기사나 비평은 매우 제한적이었으며 대부분이 단신 스트레이트 기사에 지나지 않았다. 74년 신문들이 방송을 독자적인 비평의 장으로 인식하면서 한국일보 ‘주부의 TV 주평’, 중앙일보 ‘주간 TV평’이 시작되었고, 77년 동아일보 ‘`TV 주평’, 78년 조선일보 '`TV 주평' 란이 신설되었다. 이후 각 일간지마다 TV 주평과 모니터란이 고정 확대되었다. 초창기에는 신문방송학과 교수나 비평가들 이 방송비평을 썼지만, 지금은 담당기자가 배치돼 거의 대부분의 방송보도와 비평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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