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중 미군에 의한 양민학살 경남지역 피해사례

등록일 2002.11.29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들어가며
*한국전쟁 중 미군에 의한 양민학살 경남 지역 피해사례
【1】마산지역 피해사례
【2】창녕지역 피해사례
【3】함안지역 피해사례
【4】의령지역 피해사례
【5】사천지역 피해사례
【6】진주지역 피해사례
【7】하동지역 피해사례

본문내용

3. 경남지역에서 자행된 미군에 의한 피난민 학살은 철저하게 계획된 조직적 양민학살만행이었다. 그 대표적 근거는 다음과 같다.
1) 미군기는 저공비행을 통해 민간인임을 확인하고도 폭격을 가했다. 피해자와 목격자들의 증언에 의하면 전투기로 인한 무차별 폭격 직전에 정찰기로 사전 정찰을 하였는데 미군 정찰기나 전투기는 피난민들이 조종사의 얼굴을 식별할 정도로 저공으로 비행하였다고 한다. 이것은 미군기에 타고 있던 조종사 또한 피난민들을 뚜렷이 식별할 수 있었음을 반증한다. 그들은 그 어떠한 무장도 하지 않은 어린이와 노약자, 부녀자가 대부분인 흰 옷 입은 피난민들이었다. 그들은 민간인·피난민임을 알리기 위해 흰옷을 입고 흰 손수건을 흔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군기는 무차별 폭격을 가하였다.
2) "전투지역에서 움직이는 모든 민간인은 적으로 간주하라!"는 미 제25사단 윌리엄 킨(Willam B Kean)소장이 자신의 휘하부대에 내린 작전명령이 미국 AP통신의 보도를 통해 드러났다.
이것은 한국전쟁에 투입된 미군들이 한국민들에 대해서 극도의 인종차별적 시각을 가지고 있었으며 한국민들은 그들의 작전을 수행하는데 걸리적 거리는 장애물에 불과했다는 것을 보여준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