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 자연과 지식의 약탈자

등록일 2002.11.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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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 대한 서평이라는 것이 우선 나의 무지함에, 저자의 뜻을 이해했는지 아닌지 스스로 반성해본다. 과연 내가 이글을 이해하고 있는가? 처음부터 필자는 이 글의 근간을 copy rigth, copy left의 이중법적인 생각으로 접하였다. 그래서 조금은 비딱한 그저 힘없는 국가들의 푸념으로만 이 책을 바라본았던 무지함에 스스로 반성한다. 저자 반다나 시바의 생각은 마치 노스트라 다무스의 예언처럼 그저 다가올 미래란 사실에 대하여 우리 인간이라는 무서운 종자에 대해 혐오감마저 느낀다. 책을 읽고, 느끼고, 생각하고의 시간이란 것이 이 책에서는 모두 한순간 이었다. 그저 읽는 순간이 바로 나에 대한 생각으로 다가온다. 아니 우리국가에 대한 생각으로.... 바로 우리는 약탈자인가? 아님 희생자인가? 분명 우리의 경제규모와 국민의 소비를 바라볼 때 우리는 약탈자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의 위치는 먹이 사슬로 표현하면 뱀정도의 위치라고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머리속에 떠올리는 우리보다 강한국가는 그 위의 독수리, 그리고 최종적으로 인간이 아닌지... 그렇다면 우리가 먹는 쥐, 그리고 쥐가 먹는 그 하위 생물체는 그저 먹이사슬이란 법칙으로 그 정당성을 그들의 생명으로 봐야하는가? 분명 우리는 인간이고, 그래서 동물보다 우월한다는 전제하에 그 정당성은 무너진다고 말하고 싶다. 하지만 먹이사슬에서 알 수 있듯이 삼각형구도의 법칙은 그 틀을 그대로 유지하게 해준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 인간은 다르다.

참고 자료

http://myhome.naver.com/honest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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