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일본 목욕문화의 재밌는 고찰

등록일 2002.11.29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A. 시작하며
1.한국과 일본의 목욕문화

B. 일본 목욕문화 보기
1. 일본의 가정 목욕 문화
2. 일본의 대중 목욕 문화
2-1. 센토[錢湯]
2-2. 다이요쿠조[大浴場]
2-3. 로텐부로[露天風呂]

[ 일본의 목욕문화 궁금증?]
1. 일본인은 깊은 욕조를 좋아한다?
2. 일본인은 부끄러움을 많이 탄다?
3. 일본인의 목욕 좋아함은 기후탓이다..
4. 일본인은 약을 좋아한다?
5. 아직도 남녀혼탕이 있다
6. 일본엔 이태리 타올이 없다.
7. 청결은 일본 문명에서 몇 안되는 고유의 사물 가운데 하나이다.
8. 일본 목욕탕
9. 건강랜드

[일본 목욕문화의 특색]
[일본인들은 언제부터 목욕을 좋아하게 되었을까?]
[가정에서의 목욕문화]
[공중 목욕탕 - 센토]
[일본의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있는 건강과 미용을 위한 목욕법]

본문내용

1. 일본의 가정 목욕 문화
앞서 얘기한 대로 일본인들은 매일 자기전에 그냥 샤워만 하는게 아니라, 욕조에 들어가 몸을 담그는 것으로 유명하다. 그렇게 그들은 하루를 마무리한다. 일본집(특히 만숀(우리의 아파트)이나 아파토(우리의 연립주택 내지는 저층 아파트 정도(?))의 욕실은 조금 좁다는 것 외엔 한국과 대체로 비슷하지만 한가지 다른점은 욕조에 '유와까시끼[湯沸かし機]'라는 가스식 가열장치가 있어서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할때마다 데워서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예전에는 이 장치가 욕조 바로 윗부분에 있었고 욕조의 물이 부족할 경우 다소 위험한 측면(;옛날에는 온도 컨트롤러 같은게 없었음.)도 있었다고 한다. 요즈음은 외관상은 한국의 욕실 욕조와 거의 비슷한 외양을 하고 있고, 다만 욕실 벽에 컴퓨터식 온도 및 시간 조절장치가 설치되어 있어 바깥에 설치된 가스식 가열장치를 통하여 순환식으로 욕조의 물을 데울 수 있게 되어 있다. 이러한 보온 시스템을 '훗토 시스템[沸騰システム]'라고 한다. 만약 한국에서도 이렇게 가정에서도 욕조에 몸을 담그는 문화가 일반적이라면, 아마 쓰고는 곧 버릴 텐데... 그들은 왜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데우는 걸까? 왜냐면 일본에서는 한 번 욕조에 물을 받으면 대략 이틀 정도 받아 놓은 상태로 가족들이 돌아가면서 사용하기 때문인데.. 전혀 더럽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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