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난생신화

등록일 2002.11.2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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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에 낸 레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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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웅들의 탄생은 보통 사람들과는 다른 면을 보인다. 난생 또한 영웅들의 탄생의 가장 보편적인 예중에 하나 라고 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난생 신화에 대해 알아보자면, 우선 신라를 새운 박혁거세를 들 수 있다. 박혁거세의 탄생은 삼국사기와 삼국유사에 잘나와 있다. 내용을 살펴보면, 옛날 진한 땅에는 여섯 마을이 있었다. 기원전 69년 3월 초하룻날의 일이었다. 여섯 촌의 우두머리들이 각각 자제들을 데리고 다 함께 알천 둑 위에 모여 의논했다. "지금 우리들에게는 위에서 백성들을 다스릴 임금이 없어 백성들이 모두 법도를 모르고 제멋대로 놀고 있으니 큰일이 아닐 수 없소. 하루 바삐 덕이 있는 사람을 찾아 임금으로 모시고 나라를 창건하여 도읍을 세우도록 합시다." 이에 높은 산에 올라 사방을 둘러보니 남쪽 양산 기슭 나정 우물가에서 이상한 기운이 번개처럼 땅에 드리워 있는 것이 눈에 띄었다. 그 모양은 마치 흰 말 한 마리가 무릎을 꿇고 절하는 것과 같았다. 사람들이 그리로 달려가보니 자주빛의 큰 알 하나가 놓여져 있었다. 그 옆에 있던 말은 사람을 보자 울음 소리를 길게 뽑으면서 하늘로 올라갔다. 사람들은 깜짝 놀라 그 알을 조심스럽게 쪼개 보았다. 아이의 몸에서는 광채가 나며 임금의 위용을 드러내었다. 새와 짐승들이 모여 춤을 추고 천지가 진동하며 해와 달이 맑고 밝게 빛났다. 그래서 그 아이의 이름을 혁거세왕(赫居世王)이라 했는데, 이는 세상을 밝게 다스린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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