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사상가] 프랑스 혁명기의 사상가와 그 활동

등록일 2002.11.29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마라
*당통
*로베스피에르
*루소

본문내용

* 마라
프랑스와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이름 없이 지내다가 1770년대 런던에서 유명한 의사가 되었으며 과학과 철학을 주제로 한 여러 권의 책을 출판했다. 초기 정치 저서로는 영국 유권자들을 상대로 전제정치를 고발한 <노예제의 사슬 The Chains of Slavery>(1774)이 있다. 몇몇 학자에 따르면 그는 이 책에서 처음으로 '귀족주의적' 또는 '궁정적' 음모라는 개념을 밝혔다고 한다. 이 개념은 수많은 그의 위대한 연설과 논문에 일관된 중심주제가 되었다. 1777년 대륙으로 돌아온 뒤 프랑스 왕 루이 16세의 막내동생인 아르투아 백작 (후에 샤를 10세가 됨)의 사병들을 담당하는 의사로 임명되었다. 이 시기에 그는 주로 성공한 과학자로서 명성을 얻는 데 관심을 쏟은 것으로 보이며 과학논문을 썼다. 1780년 <형법 제정 시안>을 출판했으나 이 책은 체제를 전복하기 위한 것으로 여겨져 곧바로 프랑스 당국의 탄압을 받았다. 그가 이 사건으로 인해 기존체제에 반감을 갖기 시작했다고 볼 수도 있지만 사실 이미 몽테스키외와 장 자크 루소 같은 앙시앵 레짐 비판자들의 사상을 받아들이고 있었으며 미국혁명 지도자 벤자민 프랭클린과 편지를 나누는 사이였다. 프랑스 혁명이 시작된 해인 1789년 처음 몇 주간에 그는 <조국에 제안하는 글>이라는 논평을 썼다. 이 글로 보아 그때까지도 그는 군주제로 프랑스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믿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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