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범일지 요약본

등록일 2002.11.28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여인신양아서-
어린 너희를 앞에 놓고 말하여 들릴 수 없으매 그동안 나의 지난 일을 대략 기록하여서 몇 몇 동지에게 남겨 장래 너희가 자라서 아비의 경력을 알고 싶어할 때가 되거든 너희에게 보여 주라고 부탁하였거니와, 너희가 아직 나이 어리기 때문에 직접으로 말하지 못하는 것이 유감이지만 어디 세상사가 뜻과 같이 되느냐.(p.11:7~9)
⇒두 아들에게 남기고자하는 김구의 모습 부성애를 느낄 수 있다.

내가 진심으로 바라는 바는 너희도 대한민국의 한 국민이니 동서와 고금의 허다한 위인 중에서 가장 숭배할 만한 이를 택하여 스승으로 섬기라는 것이다.(p.12:23~26)
⇒두 아들에게 삶의 본보기를 찾으라고 일러준다.

그때의 우리 집이 멸문지화를 피하는 길이 오직 하나뿐이었으니, 그것은 양반의 행색을 감추고 상놈 행세를 하는 일이었다. (중략) 이리하여서 우리는 판에 박힌 상놈으로, 텃골 근동에서 양반 행세하는 진주 강씨, 덕수 이씨 들에게 대대로 천대와 압제를 받아왔다. (p.14:14~16)
⇒신분에 대한 압박을 통한 김구의 행동을 나타내고 있다.

병자년 7월 11일 자시(子時) (이날은 조모님 기일이었다.)에 텃골에 있는 웅덩이 큰 댁이라고 해서 조부와 백부가 사시는 집에서 태어난 것이 나다. 내 일생이 기구할 예조였는지, 그것은 유례가 없는 난산이었다.(p.17:12~15)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