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 ngo에 대한 반발

등록일 2002.11.28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 이 글은 New Scientist의 편집장인 Michael Bond가 Prospect Magazine(2000년 4월호)에 쓴 글을 요약,번역한 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세계정부가 없는 지금 NGO는 세계의 빈틈을 메우기 위해 전진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 NGO의 거대한 파워에 반대하는 반격이 존재하고 있다. 혹시 NGO는 그들 본래의 역할을 넘어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우리는 슈퍼파워다. We are a Superpower!!
1997년 12월, 122개국이 대인지뢰의 사용과 판매의 중단에 동의했을 때 이의 성공은 정부 당국자 때문이라기 보다는 몇 년동안 이 문제를 각국 대표자들에게 로비한 60여개국의 1,000개 NGO 덕분이었다. 오타와에서 이를 경축할 때, 조디 윌리엄스(캠페인 코디네이터)는 NGO는 국제 무대에서 본래의 역할을 수행하는 본 궤도에 들어갔고 "모두함께(Together)" "우리는 슈퍼파워다(We are a superpower)"라고 말했다.

정부와 경쟁하고 있는 NGO
그녀의 말은 대인지뢰협약 이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NGO는 국제정치에서 30년 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파워의 축을 옮기고 있는 것이다. 그동안 세계정책은 선거를 통해 선출된 정부에 의해 독점적으로 결정되었는데, 이제 선출된 정부는 반드시 시민사회와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다. NGO는 오로지 그들과 이해관계가 있는 그룹에 대한 책임만을 갖는 것이 아니라 종종 중요한 재정 자원, 다국적 기업의 경영 구조와 정부가 선망하는 미디어 이미지에 대해 책임까지 갖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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