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의 유적지

등록일 2002.11.28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금성산성
◆담양호
◆추월산
◆소쇄원
◆식영정
◆대나무골 테마공원

본문내용

전북 순창군 팔덕리 청계리와 도계(道界)의 접경을 이루는 남쪽에 있다. 산성산(山城 山)은 해발 603m의 최고봉을 위시하여 봉우리와 봉우리의 사이를 능선으로 연결하는 거대한 산괴이며, 때문에 많은 지봉(支峰)과 능선 계곡들을 거느리고 있다. 금성산성은 조선왕조의 말기까지 중요한 진영으로 경영되었으나 이후 폐허화 되다시피 방치되었다.

금성산성의 축조시기는 삼한시대 또는 삼국시대에 건립되었다고 전하나 희박하고 문헌상 최초의 기록은『고려사절요(高麗史節要)』에 고려 우왕 6년(1380) 왜구에 대비해 개축하면서 '금성(金城)'이라는 기 록이 나온다. 그러나 고종 43년(1256) 몽고의차라대 군(車羅大軍)이 담양에 주둔하였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미 13세기 중엽 산성이 축조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후 '금성산성(金城山城)'이라는 명칭이 등장한 것은 조선(朝鮮)의 태종(太宗) 시기로 1410년 2월 전라· 경상도의 12개 산성이수축된 기록에 '금성산성'이 들어 있다. 또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에는 '금성산성(金城山城)'이라하여 위치·규모·시설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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