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 여성영화제

등록일 2002.11.2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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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화의 제목은 샬럿 그레이라는 영화였다. 처음에는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고 내심 그냥 그런 영화인가보다 했는데 역시 기대하고 보지 말아야지 그 영화에 대해 좀더 많은걸 느낄 수가 있는 거 같다. 일단 흥미와 재미를 떠나서 난 영화를 보기전 생각하고 온 것이 있었다. 먼저 "미장센"에 관해서이다. 강의 시간을 통해 미장센에 대해서 알게 된 나는 정말 영화에 대한 또 다른 흥밋거리가 아닐 수 없었다. 수잔을 찾아서라는 영화를 잠깐 미장센을 살펴보았는데 난 처음에 그게 왜 좋은 영화인지 몰랐지만 미장센이라는 것을 알게 된후 그 영화의 짜임세와 구성이 너무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피사체의 움직임과 배경들 그리고 구성과 의상, 조명, 소품 등이 결코 쓸데없이 쓰인 것이 아니라 모두 사건의 암시적인 것들이며 주제의 부각을 또한 인물의 묘사 등을 간접적으로 해주는 것들 이였다. 영화를 미장센 측면으로 또 다른 관점으로 보니 정말 나에겐 큰 관심이 아닐 수 없다. 둘째로 여성에 관한 것이다. 분명 여성영화제이니깐 여성이 좀더 많이 부각되지 않을까 하는 것을 유심히 보게 되었다. 나중에 알게 된 거지만 영화 역시 대부분이 모두 여성감독들이 만들었다는 사실. 그리고 십대의 어린 소녀에서 돌아가신 할머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대의 여성들이 겪는 경험과 소망, 감성과 용기를 담은 영화들, 그리고 여성 파워를 보이는 영화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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