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문] 동해바다와 오죽헌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11.2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민박집을 나온 저희는 경포해수욕장을 향해 출발을 하였습니다. 가는 도중 친구 한 명이 여기까지 왔는데 오죽헌에 들려가자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오죽헌이라는 곳이 상당히 생소했습니다. 단지 오천원권에 나온 곳이라는 것밖에 모르고 있었습니다.
오죽헌으로 가는 길은 의외로 쉬웠습니다. 그리고 이정표도 매우 잘되어 있었습니다. 오죽헌은 제가 지금까지 다녀본 어떤 곳보다도 좋은 곳이었습니다. 과거에는 오죽헌 안까지 차가 들어갔던 것으로 보이나 지금은 입구에 주차장이 있어 그곳에 차를 대고 걸어서 오죽헌으로 들어가게 되어있었습니다. 들어서자마자 길 한가운데에 있는 검정대나무는 저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처음에는 검정 먹으로 칠해 놓은 것이 아닌가하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니 처음부터 검정 색이었다는 것을 보고 너무나 신기하였습니다. 안에 들어가니 화장실과 매점 안내소 건물이 나란히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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