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특별한 아이들 변해야 할 부모들

등록일 2002.11.2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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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특별한 아이들 변해야 할 부모들' 이 책에 제목처럼 정말 부모들이 자신의 생각으로만 아이들을 키우고 있는 것일까? 생각해 보았다. 나의 부모도 자신의 생각으로 나의 특성과 성격은 무시된 채 키워져 왔을까? 생각해본 결과 그렇다. 사실 나는 부모에게 얼마 전 까지만 해도 내가 원하는 것을 말하지 못했었다. 그 반대로 동생은 자신이 원하는 것 하기 싫은 것 등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아이였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나는 집안이 시끄러워 지는 것을 원치 않았기에 항상 동생이 맘에 들지 않았다. 자신이 싫어하는 것을 억지로 시키면 절대로 하지 않고 반항을 했기 때문이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나와 내 동생은 성격이 정 반대라는 것을 알았다. 가족이라 하여 성격이 똑같거나 비슷할 줄 만 알았다. 같은 피를 물려받았고 같은 환경에 같이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책을 보고 알았다. 같은 가족이라 하여 같은 성격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고 자신의 성격이 자신의 개성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럼 사람 개인의 성격 유형에는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겠다. 사람의 유형에는 4가지가 있다고 책에서는 말하고 있다. 꼭 4가지 유형에 나는 C, 다른 사람은D유형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말하는 사람의 유형은 그 사람이 이런 성향이 강하다는 것이라 생각된다. 모든 사람은 여러 성격을 지니고 있는데 이 사람은 외향적 성향이 내향적 성향보다 강하게 나타나는 것이고 다른 사람은 계획적인 성향이 무계획적인 성향보다 강하게 나타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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