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을 앞두고] 자기 소개

등록일 2002.11.27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개인적인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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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들어가면서...
넌 감정적이야
고3 입시생에서 미대생으로
대학 1학년-서로에 대해 알아야한다
대학 2학년-대학생은 자유롭다..?
대학 3학년-지식을 습득하고 이루어 나간다는 것
대학 4학년-사진 그리고 졸업
나의 꿈 그리고 미래

본문내용

오두막이나 초가삼간 정도라면 설계도가 없더라도 지을 수 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웅장하거나 예술적인 건축을 짓기 위해서는 정교한 설계도가 있어야 한다.
인생의 경우에도 사정은 비슷하다는 생각이다.
아무렇게나 되는 대로 살기로 작정한다면 굳이 인생설계를 거론할 필요가 없으나,
좀더 보람있고 뜻있는 삶을 갖기 위해서는 미리 청사진을 그릴 필요가 있다.

앞으로 사회에 나가서 좀더 잘 생활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준비를 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 개인의 생애를 하나의 작품으로 생각한다면 각자는
자신의 생애를 건축하는 작가에 해당하며, 하나의 생애를 창작하기 위하여
각자는 우선 자신의 삶을 슬기롭게 설계해야 할 것이다.
내 인생은 내가 스스로 설계해야하고 내가 스스로 살아야 한다.
나는 여기서 우선 부딪히는 문제는

'나는 내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가?'

하는 물음이다.

우선 미래에 관해 말씀드리기 전에 부끄러운 과거에 대해 쓸 필요가 있다.
대학4학년 중 1,2학년 동안 학사경고 2번을 받았다.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았기 때문에 학사경고를 받은 건 당연한 결과였다.
핑계처럼 보일지 모르겠지만 한 해 동안은
'어짜피 여자는 시집만 잘가면 되...'
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면 뭐해' 라고 스스로를 합리화 시키며
여성으로서 할 수 있는 한심한 생각을
방패삼아 공부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았다.
지금에 와서야 그게 얼마나 어리석은 생가이었나를
알게 되었지만 그건 이미 지난 일이고 지난 일을 후회하기보다는
그 시간에 앞으로의 계획을 설계하기로 했다.
과정을 중요시하는 학교생활을 하다보면 그 결과야 당연히 나올 거라는 걸
믿고 1.2학년 때와는 전혀 다른 사람이 되기로 목표를 세웠다.
그렇게 3,4학년을 제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게 보내고
4학년 2학기 졸업을 앞두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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