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제7회부산국제영화제(해안선,공공의적감상문)

등록일 2002.11.27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첫 번째 영화 ∼ 김기덕 감독의 "해 안 선"
1. 표 사기.
2. 영화 보기.
3. 인물 보기.

두 번째 영화 ∼ 강우석 감독의 "공공의 적"
1. 표 사기.
2. 영화 보기.
3. 액션+코미디+호러

본문내용

1. 표 사기.
작년에도 그랳듯이 올해도 역시 부산국제영화제에 대한 영화 팬들의 열기는 10월 2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인터넷을 통해 시작된 영화제 개·폐막작의 입장권이 예매 시작 불과 몇 분만에 모두 매진을 기록하면서 드러났다. 개막작으로 상영될 김기덕 감독의 <해안선>의 예매 현황은 시민회관 좌석분이 예매 시작 2분 4초만에 매진을 기록했으며 또한 <해안선>의 동시 상영장소인 부산극장 3개관의 입장권 역시 예매시작 14분 2초만에 최종 매진 되었다고 하니 참 놀랄만한 일이다. 더욱더 놀랄만한 일은 그 2분 4초의 커트라인에 내가 들어갔다는 것이다. 내가 봐도 참 기특한(..?) 일이다.

꼭 이 리포트가 때문이 아니었다하더라도 <해안선>은 그 동안 내가 촬영 전부터 무척이나 보고 싶었던 영화였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 <악어>,<실제상황>,<나쁜남자>,<섬>,<파란대문>,<수취인불명>이란 영화를 모두 다 보았고 김기덕 감독만의 스타일과 정서가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가끔씩 <섬>에서의 낚싯바늘을 삼키거나 질에 넣는 가학과 충격의 영상이 너무나 잔인하게 하드보일드화 되어 거친 화면을 이루지만 누구에게나 삶은 그리 만만치 않다라는 점에 공감 할 수 있어서 매력적으로 느껴졌던 것 같다.

참고 자료

씨네21
제 7회 부산국제영화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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