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한국신화와 그리스 신화 비교

등록일 2002.11.2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한국신화 - 생명의 꽃의 신, 이공분풀이
그리스·로마신화 - 아프로디테와 아도니스
비교

본문내용

이공분풀이는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죽이고 살릴 수 있는 서천꽃밭의 꽃을 관리하는 신 꽃감관의 본풀이다.
옛날 옛적에 김진국과 임진국이 한 마을에 살고 있었다. 그러나 이들은 40이 넘도록 자식이 하나도 없어 탄식하며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그런데 영험이 있는 동개남절당에 가서 석 달 열흘을 불공을 드리고 지성 끝에 김진국은 아들을 낳고 임진국은 딸을 낳았다.
김진국 아들은 사라도령이라 이름짓고 임진국 딸은 원강아미라 이름짓고 두집은 사돈을 매었다. 후에 둘이 부부가 되어 원강아미가 임신을 해서 몸이 부풀어 갈때쯤 사라도령에게 서천꽃밭의 꽃감관을 살러 오라는 옥황의 전갈이 내려왔다. 부부는 함께 서천꽃밭으로 출발했다. 그러나 길이 멀고 험해서 원강아미는 중간에 남의 집의 종살이를 하고 남기로 햇다.
사라도령은 아들을 낳으면 산산만산 할락궁이라고 이름하고, 딸을 낳거든 할락댁이라 이름지으라고 했다. 그리고는 가지고 있던 얼레빗을 반으로 꺽어 한족을 부인에게 증거물로 넘겼다. 다시 만날 날을 굳게 기약하고 사라도령은 서천꽃밭으로 갔다. 그날부터 원강아미는 종살이가 시작되었다. 그 날밤 원강아미의 방문을 주인인 제인장재가 두드렸다. 그러나 원강아미는 재치로 무사할 수 있었다.

참고 자료

풀어쓴 한국이 신화, 장주근 지음
그리스 . 로마신화, 토머스불핀치외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