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불륜의 심리와 드라마속 간통

등록일 2002.11.2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간통이란 유부남이 자기 처가 아닌 다른 여자와 또는 유부녀가 자기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와 서로 합의하에 정교 관계를 맺는 죄 및 그 유부남, 유부녀와 상간하는 죄를 말합니다. 하니만 이것은 법적으로 정해놓은 것이지 꼭 성관계를 갖아야만 간통이라고는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좀더 포괄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불륜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재미있는 이야기★
"어느 한 아이가 태어났다. 그런데 그 아기가 부른 사람은 다 죽어버리는 것이었다. 예를 들어 아기가 태어나서 말을 할 무렵, '엄마'라고 하니까 엄마가 죽고, 차례로 형, 누나, 할아버지, 이모, 고모부하며 부르니 부른 사람이 모두 죽었다. 이렇게 가족, 친척이 다 죽어서 이제는 아빠 혼자만 남게 되었다. 그 아기의 아빠는 아기가 두려워서 멀리 가버리고 말았다. 드디어 아기는 '아빠!'라고 말했다. 그 아빠는 어떻게 되었을까? 아기가 '아빠'라고 부르니 옆집 아저씨가 죽었다."
사람들은 연쇄 살인이 벌어지는 이런 무시무시한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우하하~"하고 웃음을 터뜨리게 됩니다. 이런 성적 유머가 웃음을 자아내는 것은 일상에서 억압되어있던 인간의 불륜심리를 은연중에 표현함으로써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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