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레인맨」과 「카드로 만든 집」을 통해 본 자폐증

등록일 2002.11.2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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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치료의 목표는 지연된 발달(언어, 인지기능 및 사회성 등)을 촉진시켜 주며, 문제행동을 감소시켜 나가며, 가족의 고통을 도와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치료대책은 자폐아동들은 광범위한 발달의 장애와 행동상의 문제를 보이기 때문에 체계화된 특수교육과 행동수정 치료이다. 이러한 치료와 병행하여 부모교육도 필수적이다. 우선 이런 심각한 장애아를 가진 부모의 정서적인 문제를 다루어 주어야 하며, 또한 부모들이 가진 불필요한 죄의식 같은 것은 갖지 않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또한 질병의 특성에 대한 부모 교육을 시행함으로써, 집안 내에서 부모들이 아동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에 대한 인식을 갖도록 도와주는 것도 중요한 과제이다.

두 영화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우선은 자폐증을 다룬 영화라는 점이고 자폐증을 가진 사람은 무언가 특별히 잘하는 점이 있다는 것 또 주위사람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진척을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책에서 본 결과 자폐증을 가진 사람 중에 천재성을 드러내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고 한다. 여기서 이렇게 주인공이 천재성을 보이는 것은 영화를 극적으로 만들기 위해 설정한 것일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바보 같고 정상인처럼 보이지 않아도 그 사람 나름대로 무언가 잘하는 것이 있다는 것을 염두 해 두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들을 저능아라고 벌레 보듯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인격체로서 충분히 존중해 주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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