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의 역사'를 읽고.....

등록일 2002.11.26 | 최종수정일 2015.05.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예전부터 수학을 좋아하고 즐겨해서 수학교육과를 지원하려고 했었다. 하지만 운명의 신이 나에게 교대라는 곳으로 나를 이끌었다. 하지만 여기서도 물론 수학을 배울 수 있었다. 그래서 지금 내가 여기서 수학숙제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중학교 때 수학 경시대회에 나간 적이 있었다. 물론 입상은 하지 못했다. 거기서 수학이 학교에서 배운 것만이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이번 교양수학을 배우면서 수학이 만만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절실히 실감할 수 있었다.
수학을 조금이라도 안다면 를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래서인지 아마 내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이유도 너무 평범했기에 선택하였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수학에 관한 책에 대한 나의 고정관념을 깨어지게 만들었다. 수학도서는 너무나 지루하고 고루한 그리고 실생활과는 너무나도 거리가 먼 책이라고 생각해왔다. 개수를 세는 자연수도 사과 한 개, 두 개에서 출발하지만 일단 숫자화가 되면 구체적인 대상은 사라지고 우리들의 실생활과 너무 동떨어진 추상적인 것이 되고 만다. 하지만 이 책은 수학책이 아니면서 그렇다고 역사책이라고도 말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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