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한국영화에서의 북한 이미지 변천과정

등록일 2002.11.26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서 론>
<본 론>
<결 론>

본문내용

<서 론>
요즘 한국영화에서 최고의 소재는 북한이 아닌가 싶다. 현재 인기리에 상영되고 있는 공동경비구역 JSA나 한국에서 상영된 영화중 최고의 관객수를 기록한 쉬리(2000년 12월 15일 현재)는 둘 다 북한을 소재로 삼고 있는 영화들이다. 하지만 두 영화가 다루고 있는 북한에 대한 이미지는 1년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틀림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여기서는 1948년이후 (남한의 대한민국 정부수립이후) 제작된 한국영화(정확하게는 남한영화이지만 여기서는 한국영화라 하겠다)에서 북한에 대한 이미지가 2000년까지 어떻게 변했는가를 북한에 대한 정책(북한과의 사건, 북한에 대한 교육변천을 포함하는)과 아울러 시대별로 변천과정을 서술하겠다
<본 론>
(1948년~1955년)
1948년 남한과 북한에서 각각 정부가 수립되었고 1950년에는 한국전쟁이 일어났다. 그래서 이 당시에는 북한의 이미지가 상당히 좋지 않았다. 1949년 북한에 대한 영화가 처음 나왔는데 이 당시 영화는 북의 주민이 월남하여 국군에 투신하여 남한을 위해 싸운다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이 당시 남한은 대한민국 정부수립 직후여서 이들은 또 하나의 정부인 북한에 대해 적으로 규정할 필요를 느꼈다. 그래서 북한에 대해 상당히 적대감을 드러내는 내용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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