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정보 불평등 서평

등록일 2002.11.2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노암 촘스키의 정보 불평등을 읽고 쓴 서평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정보 불평등' 책제목을 처음 보았을 때 별다른 느낌이 없었다. '정보 소유에 대해서 불평등 한 것에 대해서 쓴 것이겠지.' 라고 생각했었다. 정보 불평등이야 우리나라에서 숱하게 일어나는 일이 아니던가. 나라와 연관된 조선일보의 한나라당 지지하기 방송사들의 사실 왜곡 등의 사태가 많지 않은가? 책의 지은이는 허버트 실러였다. 미디어 수업 시간에 이름을 많이 들어본 사람이다. 노암 촘스키와 쌍벽을 이루는 미국의 좌파 지신인 이라고 알고 있었다. 노암 촘스키가 우리나라에 관심이 많고 우리나라 권력이 그동안 해봤던 것에 대해 많은 비평을 해왔던 인물이다. 그래서 허버트 실러도 우리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을 예로 들어 쓴 것이겠거니 하고 생각했다. 그런데 아니였다. 미국에도 이러한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었다. 미국 정부에 대해 좋은 감정이 있었던 것은 아니였지만 미국의 언론 등은 깨끗하고 정명할 것이라 생각했던 내 생각은 여지없이 빗나가 버리고 말았다. 미국도 그런 문제점이 있었다는 사실을 안 것은 나에게는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다. 그래서 책을 더 집중해서 볼 수가 있었다.
정보 불평등이라는 단어를 보면서 처음에 '가난한 집은 컴퓨터 살 돈이 없으니 인터넷을 못 할 것이고 그러면 인터넷 쇼핑도 못 할 것이고 그러니까 정보 불평등이 아닌가?' 라고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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