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시인 유하와 황지우(그들의 시에 대한 생각)

등록일 2002.11.2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황지우님과 유하님의 시 중에서 몇편을 골라서 제 생각을 간략하게 적은 거에여..돔이 되씀 하네여

목차

>>>황지우
*새들도 세상을 뜨는 구나
*심인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김형사에게
*파란만장
*같은 위도에서
>>>유하
*바람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2
*겨울 하나대
*풋, 사랑입니다.
*눈을 위한 시
*약수를 길어오며

본문내용

*새들도 세상을 뜨는 구나
이 시를 다 읽었을 때의 느낌을 한마디로 표현 하자면 다 답답함 혹은 무력함으로 표현 할 것이다.
이 시에서 화자는 흰 새떼들을 부러워하는 눈치다. 자신의 세상을 위해 이
세상 밖으로 나가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한다. 뭔지는 모르겠지만 화자가 그렇게 하지 못하는 제약이 있는 듯하다.
영화를 보기 전에 애국가를 경청한다는 부분에서도 그렇다. 어떻게 보면(내가 생각하기에) 이것은 고역일 수도 있다. 특별히 애국심을 고취시키기 위해서 억지로 틀어주는 듯하다.
하지만 화자는 끝에서 그냥 주저앉는다. 그 불만에 대해 그냥, 하는 수 없이 수긍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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