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일본대중문화의 논의

등록일 2002.11.26 MS 워드 (doc)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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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본 대중문화 개방에 관한 한, 일본에서 볼 때 불행하게도 한국 정부는 신뢰할 수 없는 거짓말쟁이거나 국민여론을 수렴할 수 없는 무능한 정부가 되어 있다. 그리고 한국국민은 속과 겉이 다른, 정직하지 못한 사람들로 비치며, 한국언론은 반일감정을 내세워 국민을 선동하고 여론을 호도하는 감정적인 집단의 이미지로 비쳐지고 있다. 왜 일방적으로 개방을 했는지 그 이유는 무엇 인가에 대한 논의조차 없었다. 과거에 비춰진 우리 국가에 대한 모독과 식민지 이었던 한국이 이젠 대중문화에 식민지가 되고 만 것이다. 내가 생각한 일본은 가장 적대시 하지만 결국 그들의 뒤를 쫓아가는 일본의 종속적인 개념으로 밖에 설명할 수밖에 없을 것 같다. 한국의 역사 대부분의 침략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맹락만이 달랐을뿐 결국 일본의 대중문화 침략이라는 제 2의 전쟁에 포로가 된 기분이다. 한국이 이제 조금씩 세계적인 문화로 발돋움 하고 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한국적인 문화가 아닌 제 2의 외국문화를 가공한 제품으로 수출을 하고 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이라고 하나 그것도 나라의 힘과 부합 되어야만 가능한 목표일 것이다. 일본의 영화산업,만화,가요,대중 음악 등 그들이 가지고 있는 발달된 문화 산업체들이 과연 우리나라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에 대한 대안 방안은 그다지 찾아 보기가 힘들다.문제점이라든지 대안 목표가 정해져 있어야 만이 부작용이 덜 하겠지만 전제가 없는 결론은 많은 문제점을 갖고 있지 않나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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