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골 한옥마을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2.11.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짧지만 참 잘 쓴 답사기랍니다... 참고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10월 26일은 유난히 추운 날씨였다. 지하철을 타고 충무로 역에서 내려 집합장소인 대한극장 앞에 다다랐을 땐 이미 온몸이 추위로 얼어있었다. 아침에 집에서 나올 때 옷을 얇게 입고 나온 것도 유난히 춥게 느꼈던 이유 중 하나였다.
「남산골 한옥마을」서울 한복판에 이러한 곳이 있다는 걸 사실 처음 알았다. 종로의 '인사동'이 좀 오래되고 옛날의 분위기를 많이 간직했다고는 알고 있었지만 남산에 그처럼 옛날의 분위기를 그대로 간직한 커다란 한옥마을이 있는지는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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