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영화를 통해 본 바람직한 교사상

등록일 2002.11.2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레포트를 보고 친구들이 모두 다 잘 썼데요...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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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인간 교육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데 요구되는 바람직한 교사상은 무엇인가? 교사의 임무가 단순히 지식이나 기술을 전달하는 일이 아니라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종합적인 제 활동을 수행하는 것이라고 볼 때, 이러한 교육 이상을 실현하는데 요구되는 교사상이 구체적으로 어떠한 것인가를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굿윌헌팅'을 통해 살펴보기로 하자.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감독 피터 위어(Peter Weir)의 1989년 작품 「죽은 시인의 사회」는 학교 교육과 청소년 문제로 고민하는 한국인들의 기억 속에 오래 남아있게 될 영화이다. 이 영화에서 키팅 선생님으로 분장한 로빈 윌리암스(Robin Williams)의 연기 역시 강한 인상을 줄뿐만 아니라 그의 얼굴과 이름을 우리에게 친숙하게 하였다. 영화는 1959년 미국 버몬트에 있는 일류대학 진학 예비학교인 웰튼 아카데미를 무대로 한다. 남학생만 있는 명문 기숙학교 웰튼에서는 학생들이 엄한 규율 하에서 열심히 공부하여 좋은 대학에 진학하도록 이끄는 것이 교육의 최종목표로 인식된다. 교사들 역시 학생들을 미래의 법률가, 의사 혹은 과학자로 길러내기 위해 고심한다. 상당수 학생들은 이곳을 마치 현실이 유보된 공간으로 여기면서도 차마 부모의 기대를 져버리지 못해 간신히 학교 생활을 해 나간다. 이런 웰튼에 새로 국어교사 존 키팅이 부임한다. 새 국어교사 키팅은 놀랍게도 이곳에서 인습화된 교육방식, 즉 엄격하고 지루한 내용암기 위주의 교육방법을 탈피하여 학생들과 함께 호흡하는 수업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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