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에 대한 희망

등록일 2002.11.26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학점 비중이 큰 레포트였기때문에, 성심성의껏 암에 대한 사례조사를
한것이예요^^ 도움이 많이 되실 것이라 자신합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This little pill targets cancer cells with uncanny precision. Is it the breakthrough we've been waiting for?
BY MICHAEL D. LEMONICK and ALICE PARK San Francisco

지난 해 2월, 샌프란시스코에 살고있는 빅토리아 라이터씨는 그녀 자신이 불과 몇 개월 동안 밖에 살아갈 수 없으리라고 좌절했다. 맨하턴에서 작가와 번역가로서 일하고있던 그녀는 혈액 암 가운데 특히 치명적인 만성 골수 증식성 백혈병을 앓고 있었다. 유일한 치료제는 인터페론이었고 이것은 면역성 효능 촉진제였지만, 전혀 먹히질 않았고 그녀를 더욱 악화되게 할 뿐이었다. 라이터씨는 1999년에 대부분의 시간을 침대에서 보냈으며 글을 쓰고, 산책을 하기에는 몸이 너무 아파서 그 어떤 일도 하질 못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렵게 두 딸에게 나누어줄 재산을 정리하고 있었다. 결국 그녀는 글리벡(Glivec)이라고 불리는 실험용 약품을 사용하게 된다. 그리고 몇 주가 지나면서 모든 것은 변화되었다. "모든 에너지가 다시 쏟아나기 시작했습니다." 라고 그녀는 말한다. "언제부터인가 책을 읽기 시작했고 산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해 8월에 있었던 검사에서 골수에 있던 백혈세포들이 사라져 버렸고 12월에는 아르헨티나의 춤인 탱고를 출 수 있을만큼 병이 호전되었다. 그녀는 딸들에게 줄 재산분배목록을 여전히 가지고 있으나 "아직까지 줄 때가 아니다." 라며 기뻐 소리친다. 또한, LA에서 동물학대사건을 담당하는 전담검사 밥 퍼버씨에게 글리벡(Glivec)에 대한 경험은 라이터씨와 매우 흡사하다. 불과 2년도 채 안되기 전에는, 병원 침실에 누워 뼈에서 전신으로 퍼지는 고통을 벗어나기 위해 자살을 고려하기도 했다. "욕실로 가기 위해 무릎으로 기어다니기도 했지만 지금은 회복되어 직장으로까지 돌아왔다." 라고 퍼버(46세)씨는 말한다. "지금은 체육관도 다니고, 동물구제단체에서 자원봉사자로 일하고 있으며, 여자 친구도 있다. 이러한 효능 있는 약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은 전 세계 모든 암을 앓고있는 환자들에게 간절한 소망이다. 정말 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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