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 톰피터스 경영파괴

등록일 2002.11.26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1.변화를 넘어서
모든 것을 폐기하라

2.분권화를 넘어서
상상력을 분출시키기 위해 조직을 해체하라

3.권한 부여를 넘어서
모든 일을 비즈니스로 전환시키는 것

4.충성심을 넘어서
독립계약자처럼 생각하는 방법을 배워라

5.붕괴를 넘어서
명함첩으로서의 기업

6.리엔지니어링을 넘어서
기업 토크 쇼의 창출

7.학습을 넘어서
호기심을 자극하는 기업의 창출

8.TQM을 넘어서
경이로움을 향해

9. 변화를 넘어서
영원한 혁명을 향하여

본문내용

변화! 변화! 변화! 우리는 그것을 다루는 방법을 배워야 하며, 그것을 통해 번영하여야한다.
이것이 오늘날의 끈질긴 상투어라 하는데 이것은 옳지 못하다. 놀랍게도, 우리는 변화를 뛰어 넘어야하며 말 그대로 오늘날의 우리를 있게 한 모든 관습을 폐기하여야 한다.
「변화」를 제거하는 대신 「폐기」 또는 「혁명」으로 대체 하여야한다.「혁명」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이 거북하다면 인식상에 문제가 있는 것이며 더 정확히 말해서 기겁가로서의 자질에 문제가 있다. 우리가 하고 있는 것, 우리가 만드는 것, 우리가 하는 방법, 그 모든 것이 바로 혁명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어느 한 레코드 회사는 생산하는 기업으로부터 실체를 제거 했고 지식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도 실체를 분리 시켰다.
실제로 분산된 특별 조직은 일시적일 지라도 지식기반 기업의 중심뼈대가 되고 있으며..누구에게서나 어디로부터든지 수집되어 고객의 변덕스러운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순간적으로 포장된 지식 그리고 내일의 경제는 육체의 힘이 아니라 지능의 혁신적 조합에 의해서 발전될 것이다.
또한 변화를 피하는 것은 더 이상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인정하여야 한다. 경쟁은 호기심 많고 약간 미친 사람 그리고 학습에 대한 지칠 줄 모르는 열정을 가진 사람이나 무모한 사람들의 편일 것이다.
그리고 당신은 무슨일이 발생하더라도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 않을 것이다. 아마 그러한 인식 자체 만으로도 우리는 앞에 놓인 충격의 파고를 뚫고 나가기 위한 준비가 보다 잘 되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기업은 급변하는 상황을 따라잡기 위해서 꼭 첨단 기술에 의존할 필요는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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