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을 주는 선물을 읽고

등록일 2002.11.2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 제목을 본 순간 베를렌느가 쓴 '인생은 평화와 행복만으로 시종된 것이 아니다. 괴로움이 필요하고, 노력과 투쟁이 필요하다. 그러나 괴로움을 두려워 하지도 슬퍼하지도 말라! 이를 참고 견디며 이겨 나아가는 것이 인생이다. 인생의 희망은 늘 괴로운 언덕길 너머에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라는 글이 떠올랐다. 인생의 아픔이 주는 선물은 괴로움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이겨나간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기쁘고 값진 삶이라고 생각한다. 라는 글이 떠올랐다.
이 책은 천성적인 장애와 약한 몸을 가진 아이들과 불행한 가정환경과 주변환경으로 인해 타락한 아이들 그리고 주위 사람들의 자살, 투병을 보게된 아이들이 스스로의 곤경과 괴로움을 초월하고 오히려 그것을 기반으로 자신과 같은 처지에 놓인 다른 사람들을 도움으로써 고귀한 영혼으로 탄생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모든 사람에겐 고통과 시련 그리고 괴로운 상황들이 있다. 물론 그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크고 작음이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떤 마인드를 갖느냐가 시련과 괴로움의 중요한 차이를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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