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서울에 남아 있는 일제의 잔재를 찾아서...

등록일 2002.11.26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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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주제 선정 절차

2. 답사 계획

3. 진행 과정
① 덕수궁
② 정동교회
③ 중명전(重明殿)
④ 구러시아 공사관(사적 제 253호)
⑤ 손탁 호텔
⑥ 경희궁
⑦ 부민관(府民館)
⑧ 서울 시청
⑨ 조선호텔

4. 평가회

본문내용

주제 선정을 위하여 모임을 하기로 한 날, 우리는 수업 시간에‘석굴암’에 관한 비디오 자료를 보았다. 그 신비스럽고 과학적인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 유산을 보고 나서 우리도 그런 문화 유산을 답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런 저런 의견이 오가는 중, 문득 우리가 본 비디오에서도 모두 공감한 내용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그것은 바로 문화 유산 속에 남아 있는 일본(일제)의 모습이었다. 고쳐진 부분이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일제의 잔재라고 부를 수 있는 부분이 아직까지 우리에게 많이 남아 있으며 우리가 잘 모르고 있는, 있는 지조차 모르고 있는 곳에 숨어 있음을 생각해 보았다. 우리는 여기에 주목하면서 주제를 잡아 나갔다.
우리가 찾아보고자 한 것은 가까운 곳에서 쉽게 접할 수 있으면서도 그 것(곳)에서 일제의 잔재를 느끼지 못하는 부분이었다. 그래서 나온 주제가 ‘서울에 남아 있는 일제의 잔재’이다. 이 주제를 좀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보면 서울에서 우리들이 잘 알고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곳이 좀 더 들여다보면 일제의 잔재가 숨어 있는 부분이라는 사실을 찾아보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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