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인문] 전쟁의 정당화

등록일 2002.11.2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전쟁의 정당화를 두고 쓴 철학개론 리포트 입니다..
여러 과목에서 많이 다뤄지는 내용인만큼 도움이 되시리라 믿습니다. 이런 글이 그렇겠지만 제 생각을 적은 글입니다..많은 도움이 되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전쟁의 도덕적 정당화를 논하기 앞서 우리는 도덕이란 무엇인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옛날부터 철학자와 도덕가들은, 윤리적 행위는 보편적인 관점에서 받아들여질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을 제시해 왔다. 모세의 '황금률'은 우리에게 우리의 개인적 이익을 넘어서라고 이르고 있으며,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게 해주기를 원하는 대로 다른 사람에게 해주라고 가르친다. 스토아 학자들은 윤리가 보편적인 자연법에서 추론된다고 주장하며, 선한 사람이란 자연의 계획과 조화를 이루며 사는 자로서 자연의 법칙에 복종하는 자이며, 그가 하는 모든 것을 세계 이성의 일부인 이성에 의거하여 결정하는 사람이다라고 말한다. 이러한 생각들은 칸트에 와서는 그의 유명한 공식-정언적 명령 : "너의 행위를 결정하는 격률이 보편적 법칙이 될 수 있는 방식으로 언제나 행위 하라. 모든 사람이 너의 행위의 원리를 따르기를 네가 원할 수 있도록 행위 하라."로 발전된다. 칸트의 이론은 다시 헤어에 의해서 수정되고 발전되었는데, 그는 '보편화 가능성'을 도덕적 판단의 논리적 특징으로 보았다. 18세기 영국의 철학자 허치슨과 흄은 도덕적 판단을 시험하는데 있어서 가상적인 '불편 부당한 조망자'에 의거할 것을 주장하였다.

참고 자료

이진우 '도덕의 담론(1997)'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