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감상]아나키스트 이회영과 젊은 그들

등록일 2002.11.2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아나키스트 이회영과 젊은 그들 감상문입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썼고 여러군데 참조해서 정리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나라가 근대화로 전환되는 과정에서 많은 서구 열강의 침탈을 받게 되었다. 근대화란 명목으로 각종 나라의 이권을 빼앗기고 그들의 침탈이 더욱 노골적으로 되었다. 러일 전쟁으로 한반도의 입지를 강화한 일본은 본격적 정치적, 사회적 침탈을 감행하며 한국의 보호국화를 내세우며 1905년 을사조약을 체결하기에 이른다. 당시 고종은 협약의 재가를 하지 않고 미국에 비밀 전문을 보내 을사조약의 무효임을 전하고자 하였으나 미국의 묵인으로 을사조약은 체결되고 말았다. 조약체결 소식이 전해지자 전 좌의정 조병세는 고종에게 유소를 올리고 각국 공사, 동포들에게 유서를 남기고 음독자결했으며 민영환도 자결로 나라의 운명을 같이 하였다. 또한 장지연은 '이날을 목놓아 통곡한다'라는 뜻의 '시일야방성대곡'을 썻다는 이유로 3개월간의 옥고를 치르게 된다. 반면 학부대신 이완용, 내부대신 이지용, 외부대신 박제순, 군부대신 이근택, 농상공부대신 권중현 등은 조약 체결에 찬성하여 을사 오적이 되었다. 이런 혼란과 불안의 시기에서 우리나라의 자주성과 주권을 지키고자한 많은 이들이 있었다. 이들은 일제에 대한 무력적인 기습 테러와 국민 계몽운동, 3.1독립운동등에 앞장섰다. 이 책의 이회영은 대한민국 초대 부통령 이시영의 친형으로 그의 활동은 일제하 독립운동과 동아시아 아나키즘 운동 전반에 걸쳐 큰 족적을 남겼지만 남과 북 양쪽에서 잊혀진 혁명가였다. 비밀 독립 결사인 신민회의 창설 멤버였으며, 무장독립운동의 기반인 신흥무관학교를 건립했고 헤이그 특사파견, 고종 망명 계획의 주도 인물이었다. 또한 신채호, 김창숙 등과 함께 의열단과 다물단의 막후에서 독립운동을 지원했다. 조국의 독립을 원했던 많은 이들 중 하나인 이회영은 67세로 일생을 마칠 때까지 열혈의 정신으로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는 순교자이며 혁명가로 살았던 그의 삶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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