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사를 어떻게 나눌 것인가

등록일 2002.11.2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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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철학사를 어떻게 나눌 것인가에 대해서는 철학사가들과 자신들의 전공영역에 따라서.. 다소 차이가 날 수 있다. 예를들어.. 러쎌의 <서양철학사>는 중세를 철학의 암흑기로 표현하였고. 많은 부분을 왜곡하였다. 철학자들이 자신들의 전공학문을 정의했을 때 서로 쉽게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적 이유는, 그들이 흔히 서로 다른 분야에서 서로 다른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철학에 접근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정에서 필자가 서양철학사를 정리한다는 것이 나보다 훨씬 더 전문가들에게는 우수운 일이 될 수도 있겟지만.. 필자가 철학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싶은 계층이 대부분 일반인과 철학에 이제 막 눈을 뜬 사람들인점을 감안할때.. 아주 원론적이고 개론적인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필자의 경험과 내가 선택한 철학사 책을 가지고서는 한번쯤 도전해 볼 만하다고 생각한다.철학사를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시대적 상황과 문화, 사건, 역사, 사상에 대한 공동의 작업이 필히 동반 되어야 할 것이다. 철학사의 안목을 신장시키고 싶은 이들은 결코 나의 Text에서만 멈추어서는 안된다. 철학사를 공부하는 것은 철학의 background와 안목을 키우는데 가장 중요하다. 앞의 "철학하기"에도 언급했지만. 철학사의 개론적인 주제에 멈춰있지 말고.. 철학자들의 원전에 꼭 한번 도전해 보아야 할 것이다. 예를들어. 플라톤의 "이데아"론을 이애하기 위해서 <파이돈>과 <국가>,<메논>등을 꼼꼼히 읽어보는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철학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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