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내가 생각하는 교육문제

등록일 2002.11.2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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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교육은 백년지대계(百年之大計)라 한다. 한 개인을 의식 있는, 생각 있는 사람으로 키우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굳고 현명한 교육관을 가지고 교육을 추구할 필요가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교육을 인간을 인간답게 만들고 사회의 쓸모 있는 구성원으로 만드는 과정으로 본다. 그런 목적을 위해 교육을 하는데는 여러 가지 방법이 있을 수 잇다. 그 중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바람직한 것은 학교 교육이라 생각한다. 조선시대나 그 이후 일제, 6·25 시대 등의 혼란기까지 우리의 교육열은 매우 강했다. 때문에 서당. 학교 등의 어디에든지 하나씩은 있기 마련이었고, 탄압의 ㄴ시대였던 일제 시대, 6·25 동란 시대에까지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의례 학교가 세워 지곤 했다. 학교는 새로운 말과 글, 문화를 배우는 곳이었고,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며 인간 관계를 형성하고 장차 사회 속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준비하는 장이었다. 이런 이유로 우리의 학교 교육은 발전하기 시작했고 이제는 고등 교육까지도 많은 사람이 받고 있다. 학교 교육, 공교육은 한번에 많은 학생을 교육 시킬 수 있다는 파급효과로 인해 중요하다 할 수 있다. 그런데 요즘, 공교육이 무너지고 잇다. 지난해 전교조가 전국의 교사 450명과 중, 고생 700명을 대상으로한 조사에서 학생의 36.3%가 학원이 학교보다 더 잘 가르친다고 응답해 공교육에 대한 불신도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경향은 입시 위주의 교육 현실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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