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의 이해] 국악 한마당을 다녀오고 나서..

등록일 2002.11.2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제가 다녀온 국악공연 감상문과 그에 따른 공연순서와 관련하여 기타 자세한 자료를 올린것입니다.
이 자료만으로 공연 안 다녀오셔도 충분히 감상문 적으실 수 있을 꺼예요^^*~

목차

1. 감상문
2. 보충자료(공연순서에 따른 설명)
① 궁중음악 대취타 해설
② 궁중음악 보허자 해설
③ 궁중무용 가인전목단 해설
④ 민속음악 경서도, 남도민요 해설
⑤ 민속음악 장구춤 해설
⑥ 가곡 태평가 해설
⑦ 민속음악 시나위 합주 해설
⑧ 민속음악 사물놀이 해설

본문내용

요즘 세대를 보고 흔히 전통을 모른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이제껏 우리나라 전통에 관련된 것이면 따분해 하고 관심조차 잘 가지지 않았다. 국악도 마찬가지여서 국악 하면 먼저 따분하다 혹은 자장가라고 느끼고 있었다. 또한 국악은 관심을 가지기 전에는 쉬게 접하기가 어려워 아무래도 언제 어디서나 들을 수 있고 접하기 쉬운 신세대 가요나 팝 등에 많이 익숙해 진 것도 사실이다. 그러다가 국악의 이해라는 과목을 수강하게 되었는데 첫 시간에는 사실 국악을 들려줄 때 주위에 많은 사람들의 분위기에 이끌려서 더욱더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잠이 온다. 따분하다. 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았다.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들은 현대 음악과 국악을 접목시킨 - 제목은 잘 모르겠지만 - 곡을 들었을 때는 국악도 들을 만하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그러다가 이번에 국립국악원에서 직접 개최하게 된 국악 한마당 공연을 보게되었다. 공연장을 들어서면서 나는 공연이 따분하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 반, 국립국악원이 직접 공연하는 것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 반 등의 마음으로 공연을 기다리고 있었다. 국악 한마당은 궁중음악, 궁중무용, 민속음악, 민속무용, 가곡 등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궁중음악으로는 대취타, 보허자를, 민속음악으로는 경·서도민요, 남도민요, 시나위합주, 사물놀이를, 가곡으로는 태평가로 구성되어 있었다. 첫 번째로 들은 것은 궁중음악인 대취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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