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심리] 내가 생각하는 정서교육

등록일 2002.11.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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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요즘 부모들은 자식들의 정서 교육보다는 지식 위주의 교육을 많이 시키는 편이다. 그리고 학교, 학원만 보내주면 부모로써의 자식에 대한 교육은 끝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현재 이 시점에서 생각해 볼 때 예전보다 정서가 불안정한 아이들이 많은 것 같다.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늘어나면서 아주 어릴 때부터 부모로부터 떨어져 보모나 탁아소 혹은 어린이 집에 위탁되어 지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어릴 때는 부모나 혹은 아기가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사람에 의해 길러져야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기가 될 수 있는데 맞벌이로 인해 이 사람 저 사람을 통해 자란 아이는 아무래도 엄마 밑에서 자란 아이보다는 정서가 좀 불안할 수도 있다. 물론 위에서 말한 모든 것들이 아이들의 정서 교육에 전혀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릴 때부터 부모님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가족에 대한 사랑을 익혀 나가는 것이 가장 좋은 정서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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