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박물관 답사기

등록일 2002.11.25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그냥 저의 답사후기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인터넷을 뒤지면서 어떤 박물관을 가느냐 고민을 하였다. 음식에 관한 박물관을 찾는데 3곳이 나왔다. 술박물관 2개랑 김치박물관이 나왔다. 술 박물관은 단체이거나 아니면 3만원이라는 거금을 내야 하길레 그냥 김치박물관으로 가기로 결정하였다. 토요일 10시쯤에 과 친구를 만나서 같이 갔다. 코엑스몰 지하2층에 위치한 김치박물관은 규모는 아담하였다. 입장권을 끊고 들어갔다. 김치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흥미를 가지고 하나하나씩 자세히 견학을 하였다. 우선 종류별로 되어 있는 김치가 있었다. 이렇게 많은 김치가 있었는지 이제서야 알게되었다. 먹고 싶은 충동이 있었으나 다음 코너로 넘어갔다. 김치의 역사에 대해서 나왔는데 조선중기까지의 김치는 나에게는 충격이었다. 바로 고추가 없는 싱겁게만 보이는 김치였다. 난 지금까지 빨간 김치로만 생각했고 옛날부터 그러한 김치로만 알고 있었다. 싱겁게 보이는 김치도 있구나 하면서 고개를 끄덕였다. 그러나 빨간 김치가 최고야 하는 생각도….^^ 역사를 지나고 김치에 들어가는 양념 그리고 젓갈 종류도 나오고 있었다. 난 광주놈으로써 전라도 김치가 최고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전라도김치의 생명은 젓갈에 있어서 젓갈에 대해서 유심히 지켜보았다. 이 코너를 지나니 김치속에 들어가 있는 유산균을 현미경으로 보는 코너가 있었다. 티브이 화면으로 보여줬는데 움직이는게 없어서 유산균이 다 죽었나 하는 생각도…그리고 그 옆에 어떠한 공간이 있었는데 바로 김치를 시식할 수 있는 코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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