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브래스트 오프 영화평

등록일 2002.11.25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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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에는 노동자와 사용자, 즉 노조와 경영진이라는 대립의 축이 확연히 들어나고 있다. 일을 하고 싶고 탄광을 떠나고 싶지 않은 노동자들과, 정부정책의 일환으로 탄광을 폐쇄하려는 경영진의 모습은 나라가 다르고 얼마간의 세월이 흘렀다고 하지만 지금의 한국사회에서 너무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 말할수 있겠다.
또 하나 이 영화에는 현재 전 세계의 일반적인 논리로 되어가고 있는 신자유주의 모습이 그대로 투영되었다고 생각한다. 대처의 신자유주의적 개혁, 국가적 이익을 위해 노동자들을 뒤로 하는, 뒤에 패배자로 남은 탄광노동자들의 피폐한 삶이 바로 그것이다. 여기서 어떤 사람은 말한다. 대처의 이런 식의 방침은 많은 사람의 인생을 파괴하는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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