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사] 육당과 춘원의 문학사적 평가

등록일 2002.11.25 한글 (hwp) | 2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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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육당과 춘원의 생애
2. 육당과 춘원의 문학 방면에서 업적
■ 참고문헌

본문내용

우리의 현대 문학사에 있어서 1910년대는 흔히 "2인 문단시대"로 불리워져 왔다. 이러한 명명이 바람직한 것인지에 대한 논의는 재삼 검토를 요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 주인공에 해당되는 최남선과 이광수의 활동은 극히 주목할 만한 것이었다고 할 수 있다.
널리 알려져 있다시피 최남선은 20세기의 도래와 함께 전개된 새로운 문학적 전환의 시기에 있어서 <소년>,<청춘>등의 잡지를 통해 언문일치(言文一致)의 신문장 확립을 위해 노력하였고, 새로운 형태의 시를 창작하였는가 하면, 조선주의의 정신 아래 시조부흥운동의 기치를 들기도 하였다. 그의 이러한 선구적 공적은 물론 높게 평가되어야 하며, 문학적인 면에서 결코 소홀히 다루어질 수 없는 것임은 공인되고 있다. 그러나 엄격한 의미에 있어서 그는 한 사람의 문인이라기보다 새로운 역사전환기에 있어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 문화사적 인물임을 더욱 중시하여야 할 것이다.
그가 남긴 여러 저작들 가운데 특히 많은 부분들이 우리의 문화적 전통에 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위해 할애되었다는 점은 이를 실증적으로 대변한다.
또한 이 시기의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는 어떤 전재를 내세우든 간에 역시 이광수임을 부인하기 어렵다. 이 경우 '어떤 전제'란 보는 이의 시각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그 경우에 있어서도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그가 우리 근대문학사 초기에 있어서 끼친 개척자적 공과(功過)는 남다른 바가 있음을 인정치 않을 수 없는 것이다. 이재선("한국현대소설사")이 이야기하듯이 그는 한 사람의 작가라기보다는 근대의 지평에 놓인 거대한 하나의 '기념비적인 문사'일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崔南善, [不咸文化論], {朝鮮及朝鮮民族}, 第一輯, 朝鮮思想通信社, 1927. ______,
[자신의 암우를 탄한다], {반민자 대공판기}, 한풍출판사, 1949.
{매일신보}.
{육당 최남선 선생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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