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국의 문예정책

등록일 2002.11.25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Ⅰ 1기
1. 시대배경
2. 사건

Ⅱ. 2기:
1. 시대배경
2. 문예정풍
3. 공산당 대응

Ⅲ. 3기
1. 시대상황
2. 문화대혁명

Ⅳ4기

첨부-문예정책에 관한 신문기사

본문내용

중화인민공화국는 그 동안의 문예정풍 및 사상개조운동으로 경직된 문예·학술 계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학술·창작의 자유를 선포하는 등 유화적인 태도를 취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요구하던 사회주의를 실현하고 있는 현실을 선전하는 작품창작이 적자 공산당은 그 동안 지식인들의 사상개조가 철저히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판단, 1954년 후반기부터 보다 철저한 사상개조 운동을 확대 전개했는데, 그 대표적 희생자가 호적(당시 중화 인민공화국은 호적을 서방문화에 물들은 가장 대표적인 인물로 지칭했음)의 사상에 영향을 많이 받은 중국고전문예작가 유평백이었다. 그는 저명한 홍학(홍누몽에 관해 연구하는 것)연구자로 1952년 《홍누몽 연구》라는 책을 출판했다.
☞1955년의 후펑[胡風] 반혁명집단 숙청운동
중화인민공화국 수립 후 모택동의 '연안문예좌담회'가 최고 이론적 근거가 되어 모든 문예는 농·공·병을 위해 종사하도록 강요되었다. 이러한 문예계를 관장·집행하는 인물인 주양이 '농·공·병·인민대중의 현실생활이 모든 문예창작의 원천'이라고 강조한데 대해, 호풍은 '주관적 전투정신이 예술창작의 원천'이라며 문예는 정치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여 대립되었다. 공산당의 권한을 모두 쥐고 있던 주양집단은 호풍집단을 철저히 소외시켜 작품 출판마저도 곤란한 지경이 되자 호풍은 1954년 7월 '문예문제에 대한 의견서'를 공산당에 제출, 주양의 종파주의와 그 동안의 문예정책의 그릇된 점을 비판하고 그에 대한 개선책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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