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 영화 '박하사탕'을 보고

등록일 2002.11.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한국정치의 이해라는 교양수업의 리포트로 쓴 것입니다.
박하사탕이 80년대의 시대상황이 잘 표현된 영화잖아요.
뭐...그것에 비추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보라구 하셨어요.
전 열심히 썼는데 읽는분은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리고 사흘 뒤 그의 가장 행복하고 순수했던 시절을 상징하는 그 장소에서 죽음을 선택한다. 그곳은 첫사랑 순임과 소풍을 왔던 곳이지만 20년이라는 세월은 그에게서 아무것도 남기지 않고 빼앗아간 후이다.
영화가 끝난 후 "만약"이라는 상황을 생각해봤다. "만약 김영호가 광주항쟁에 투입돼지 않고 평범한 군생활을 했더라면..", "만약 첫사랑과 결혼했더라면..", "만약...",...아마도 20년이 지난 1999년 김영호는 자신의 오랜 꿈이었던 들의 이름 없는 꽃들을 찍는 사진사가 되어 사랑하는 첫사랑 순임과 행복하게 살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결국엔 80년대라는 시대상황이 한 사람의 일생 뿐 아니라 그 사람과 연관된 부인 홍자, 첫사랑 순임, 그가 죽인 한 소녀, 자신이 고문했던 청년,...등 모두를 피해자로 만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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