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1996년 4.11 총선과 2000년 4.13 총선에서의 시민운동을 비교

등록일 2002.11.2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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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 4.11 총선은 시민운동의 근거자료를 찾기도 어려울 정도로 이제껏 우리나라에서 치루어지던 선거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각 후보들은 뿌리깊은 지역 감정을 자극하였고 각종 금권 부정 상대후보 비방들을 겨루는 장이 되었었다.
각 후보들은 당선만 되면 그만이라는 의식이 팽배했고 시민들 역시도 너무나 익숙하게 그런 선거를 받아들였다. 물론 그 당시에도 의식 있는 시민들을 중심으로 시민운동을 미약하게 나마 전개하긴 했지만 전 국민을 대상으로 참여를 이끌어 낼만한 어떠한 이슈도 없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그 이후로 우리나라 시민운동도 사회를 움직이는 한축으로 자리를 잡았고 그러한 모습을 가장 극명하게 가시화 시킨 것이 2000년에 있어던 4. 13 총선때 총선시민연대를 중심으로 펼쳤던 낙천 낙선 운동이였다. 물론 4 .13 이전에도 공선협을 중심으로 공명선거 캠페인의 차원에서 선거에 개입해 온 것은 사실이지만 실명정치인의 과거 경력을 중심으로 공천과정과 선거 과정에 직접적으로 개입한 사례는 최초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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