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이론] 낭만주의 음악과 뉴에이지 음악

등록일 2002.11.2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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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80년대 중반, 흔히 유로비트 댄스로 대표되는 댄스팝이 전세계는 물론 우리나라를 뒤덮고 있을 때 나타났던 인물, 흔히 '뉴에이지'라고 불리는 음악으로 대표되는 조지 윈스턴의 등장은 나에겐 생소함과 어색함 그 자체였다. 연주음악이라고 하면 예전에 Paul Mauriat나 Billy Vaughn의 경음악만 들어온 나로서는 뉴에이지라는 단어도 생소할뿐더러, 그나마 뉴에이지 음악과 비슷한 장르라고 할 수 있는 클래식이나 재즈 같은 음악은 개인적인 취향과는 거리가 먼 장르였기 때문에, 뉴에이지 음악은 죽을 때까지도 가까이 할 수 없는 먼 곳의 존재처럼 느껴진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이런 생소한 스타일의 음악이 담긴 조지 윈스턴의 앨범은 엄청난 인기를 끌며 밀리언셀러를 기록했고 - 아마 'December'라는 타이틀의 앨범이었을 것이다 - 우리나라에 뉴에이지라는 음악장르(?)를 정착시키는 결정적인 역할을 한 후, 뉴에이지 관련 음악은 지금까지도 수많은 아티스트와 앨범을 배출해내며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드는 음악(흔히 Healing Music이라고 하더라..)'으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하지만 '뉴에이지'는 단지 '새로운 시대'라는 뜻을 표현한 것일 뿐, 음악장르라고 말하기에는 다분히 부족한 면이 있으며, 어떤 범주의 음악이 이 뉴에이지에 포함이 되는지는 애매모호하기 이를 데가 없다. 음악 깨나 들었다는 본인도 이런 구분을 확실하게 하지 못하는 만큼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수많은 편견이 붙은 음악임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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